차분하면서도 일목요연하게 오늘에 이르기까지 잘 얘기해 주셔서 한순간도 놓치지 않고 들었습니다.
가늘고 길게 함께 할 수 있는 형제님 가정이라 생각되어 든든합니다.
자매님과 함께 행복한 교회생활이 되기를 바랄게요.
2014-03-10 19:08:30 | 오혜미
꽃게찜을 드시기 위해 소래포구로 오시던 발걸음이 사랑침례교회 출석을 위한
주님의 예행연습이 아니었을까 생각해 봅니다.^^
참으로 하나님께서는 각양 다양한 방법으로 성도를 진리로 이끄신다는 것을
차분하게 증언해 주셔서 잘 들었습니다.
연습하신 톡톡한 효과가 간증 말미에 간결하고 분명한 믿음의 고백과 권면에
아주 잘 녹아들어 듣는 제 마음마저 뿌듯합니다.
감사합니다.
2014-03-10 15:42:48 | 김대용
진중함이 느껴지는 형제님의 간증 은혜롭게 잘 들었습니다.
마지막에 하신 말씀 제 마음에 깊이 새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4-03-10 15:18:08 | 이정희
홍 형제님께서 간증을 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업과 가정에 우리 주 예수님의 큰 평강이 넘치기를 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4-03-10 12:19:52 | 관리자
조용하게 간증을 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김선희 자매님과 함께 평강이 넘치는 귀한 가정을 이루기 간절히 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4-03-10 12:18:43 | 관리자
2014년 03월 09일
2014-03-09 23:23:06 | 관리자
흑백사진을 보듯...
절대다수가 진리가 아니라 진리는 진리 그 자체 라는 말에 공감백배네요.
교회 초창기부터 지금까지 늘 웃는 낯으로 교회를 섬기시는 모습이 감사하고 앞으로 몇 년 후 간증하실 분들이 다 이 흑백사진의 주인공들이 되면 좋겠습니다..
2014-03-09 09:27:50 | 오혜미
지나온 믿음의 여정과 사랑침례교회 초창기부터 함께 하시면서 느끼셨던 소회를
잔잔하게 풀어 주셔서 마치 흑백 사진을 보는 듯 정겨움이 느껴집니다.
절대다수의 사람들이 지지하고 추종하는 것이 진리가 아니라
오직 진리만이 진리임을 확고하게 믿고 당당하게 증거하는 복된 모습이
우리 모두의 삶의 끝자락까지 흔들림 없이 이어지길 소망합니다.
귀한 간증에 감사합니다.
2014-03-09 00:51:02 | 김대용
2014-03-08 19:18:15 | 관리자
2014-03-02 14:36:05 | 관리자
2014-03-02 14:33:41 | 관리자
2014-03-02 13:37:21 | 관리자
2014-03-02 13:35:52 | 관리자
2014-03-02 13:33:58 | 관리자
2014-03-02 13:29:13 | 관리자
2014-03-02 13:00:15 | 관리자
2014-03-02 12:55:22 | 관리자
2014-03-02 12:53:12 | 관리자
2014-03-02 12:49:59 | 관리자
2014-03-02 12:48:11 |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