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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동의 세월을 잘 녹여 간증해 주셔서 많은 것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고령이심에도 불구하고 진리를 갈망하는 목사님의 열정을 보며 인간이 무엇인가 깊이 생각해 보았습니다. 귀한 간증에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2014-03-18 20:24:18 | 김대용
주님 앞에서 정직하게 고뇌하시며 진실을 찾아가시는 모습에 감동을 받았습니다. 또 한국 교회의 변화상을 경륜과 냉정함을 가지고 차분히 생각해볼 수 있도록 애써 간증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2014-03-17 18:50:30 | 임원섭
국란의 체제변동사와 맞물린 90 성상을 관통한 교회사적 목회간증을 감명깊게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실제 한국 교회의 여러 문제와 목사들의 일탈을 주목하시고 비성경적인 교리 및 신앙행태가 오히려 정형화된 점을 개탄하시고, 은퇴 후 수 십년이 경과한 작금에 바른 성경 바른 교리의 진리를 탐구하신 모습은 많은 교훈을 주셨습니다. 그리고 세상적인 교회를 향해 이스라엘 민족의 출애굽을 권고하신 메세지는 많은 이에게 큰 울림이 되리라 믿사오며, 하나님의 평강이 늘 충만하시길 기원합니다.
2014-03-17 16:23:13 | 최상기
죄송한 이야기이지만 예전에 부흥회나 간증집회에서 이상한 간증을 너무 많이 들어서 인지 언제부터인가 누군가의 간증을 듣는 것이 부담스럽고, 별로 좋아하지 않는 일이 되어버렸고 개인적으로 간증을 이야기하라고 할까봐 참 마음속으로 조마조마 하기도 했었는데 오늘 우연찮게 형제님의 간증을 듣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진한 감동은 없었지만 형제님의 고백 속에서 진심으로 진리의 말씀과 교회와 성도를 사랑하는 마음이 엿보엿던 진솔한 간증을 듣게 되었습니다. 놀라울것도 거창할 것도 새로울 것도 없었지만 그 속에 주님을 사랑하는 참성도의 모습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한 때 방언을 받으셔서 '도도도도~' 에서 '라라라라~'까지 발전하시다가 현재에는 진리의 영 안에서 참으로 하나님과 친밀한 대화를 나누시기까지 형제님의 믿음이 성숙해 가는 과정이 참으로 진솔하게 다가왔습니다. ㅎㅎㅎ 저는 한 때 '라바라바~'로 방언을 했던 기억이 납니다. ㅋㅋ 지나고 보니 웃음밖에는 남는게 없네요.^^
2014-03-10 23:26:40 | 김경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