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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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월의 편지조회수 : 4354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4년 10월 6일 11시 16분 1초
  • 안녕하세요?
     
    새롭게 10월이 시작되었습니다.
    독서하고 산책하기 좋은 계절입니다.
    선선한 바람과 함께 앞으로 남은 3개월을 잘 마무리하면 좋겠습니다.
     
    요즘 저는 목사의 임무를 잘하고 있는지 자문하고 있습니다. 성경을 가르치고 영혼의 자유를 이야기하면서 혹시 그것이 성도들을 방종의 길로 이끄는 것은 아닌지 생각해 봅니다. 성경을 알면 알수록 우리 자신의 연약함과 죄가 더 많이 보이고 하나님의 거룩하심 앞에서 떠는 마음을 가져야 하는데 과연 우리 교회 성도들이 그리하는지 의문이 듭니다. 하나님은 사랑의 하나님이기 전에 공의와 거룩함의 하나님입니다. 우리의 예배와 삶이 하나님의 거룩함을 드러내고 있는지 살펴보면 좋겠습니다.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것이 지혜의 시작입니다.
     
    이번 주에는 교회 건물 헌금에 대해 광고를 하면서 부담을 드려 죄송합니다. 이미 1월에 우리 교회의 1년 재정 계획을 발표하면서 말씀드린 대로 10월 26일에는 1억 원을 목표로 건물 헌금을 하려고 합니다. 이것은 우리의 영혼의 자유와 아이들의 앞날을 위해 투자하는 것이니 하나님께서 각 성도를 형통하게 해 주신 대로 감사하는 마음으로 참여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아시다시피 우리 교회는 누가 어떻게 헌금했는지 재정 팀을 제외하고는 아무도(저도) 모릅니다. 그러므로 자발적으로 하늘의 보상을 바라며 하나님께 드리기 바랍니다.
     
    이번 주에는 마태복음 1-21장을 읽기 바랍니다. 이대로 나가면 올해 안에 한 번은 읽게 됩니다.
     
    다음 주 오후에는 운동회가 있습니다. 좋은 교제의 시간이 되도록 모든 성도들이 참여하면 좋겠습니다. 부탁드립니다.
    19일부터는 새 가족 오리엔테이션이 있으니 근래에 새로 오신 분들은 명단에 이름을 적고 참여해 주시기 바랍니다.
     
    <왜 안하는가?>와 <재림과 휴거 바로 알기> 소책자 그리고 <구원받으려면>과 <예수 그리스도의 내 교회> 팸플릿은 꼭 읽기 바랍니다. 우리 교회 성도라면 기본 소양으로 알아야 할 내용이 들어 있습니다.
     
    이주연, 차인영 자매님 어머님이 아프시니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님의 은혜가 풍성히 넘치기를 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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