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수 |
|---|---|---|---|---|
| 696 | 2018년 11월의 목회 편지 | 관리자 | 2018.11.08 | 16398 |
| 695 | 7년 환난기에는 누가 복음을 선포하나요? | 관리자 | 2018.11.08 | 18300 |
| 694 | 국가 전복의 위기 앞에서 크리스천들이 깊이 생각해야 한다 | 관리자 | 2018.11.05 | 16691 |
| 693 | 대구에서 서창 캠퍼스 두 번째 방문 [11] | 관리자 | 2018.10.30 | 15369 |
| 692 | 대학교수의 사회적 책임 [1] | 관리자 | 2018.10.30 | 14658 |
| 691 | 2018년 10월의 목회 편지 | 관리자 | 2018.10.29 | 14379 |
| 690 | 2018년 9월의 목회 편지 | 관리자 | 2018.09.24 | 15662 |
| 689 | 양극화 격차는 누가 만드는가? | 관리자 | 2018.08.30 | 15712 |
| 688 | 지도자의 말 | 관리자 | 2018.08.30 | 15354 |
| 687 | 윤서인의 조이라이드: 독재보다 나쁜 건 무능 | 관리자 | 2018.08.29 | 152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