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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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크고 두려운 주의 날과 일곱 나팔 심판_요한계시록 바로 알기 23조회수 : 706
    • 성경본문 : 요한계시록 8:1 ~ 13
    • 설교자 : 정동수
    • 설교일 : 2022.07.31
  • 2022년 7월 31일 (주일 오전)

    https://youtu.be/EVIIGDLWAMU

     

    요한계시록 8장 [킹제임스 마제스티 에디션] 1. 그분께서 일곱째 봉인을 여실 때에 하늘이 반 시간쯤 고요하더라. 2. 내가 [하나님] 앞에 서 있는 일곱 천사를 보았는데 그들이 일곱 나팔이 주어졌더라. 3. 또 다른 천사가 금향로를 가진 채 와서 제단 앞에 서고 많은 향을 받았으니 이것은 그가 그 향을 모든 성도들의 기도와 함께 그 왕좌 앞에 있는 금제단 위에 드리려 함이더라. 4. 성도들의 기도와 함께 피어난 향의 연기가 그 천사의 손에서 나와 [하나님] 앞에서 위로 올라가더라. 5. 그 천사가 향로를 취하고 그것을 제단 불로 가득 채워 땅에 던지니 음성들과 천둥들과 번개들과 지진이 있더라. 6. 일곱 나팔을 가진 일곱 천사가 나팔을 불려고 준비하더라. 7. 첫째 천사가 나팔을 불매 피 섞인 우박과 불이 잇따라 나와서 땅에 쏟아지므로 나무들의 삼분의 일이 타고 모든 푸른 풀이 타더라. 8. 둘째 천사가 나팔을 불매 불타는 큰 산과 같은 것이 바다에 던져지므로 바다의 삼분의 일이 피가 되었으며 9. 또 바다에 있으면서 생명을 가진 창조물의 삼분의 일이 죽고 배들의 삼분의 일이 부서지더라. 10. 셋째 천사가 나팔을 불매 등불처럼 타는 큰 별이 하늘로부터 떨어져 강들의 삼분의 일과 물들의 근원들 위에 떨어졌는데 11. 그 별의 이름은 쑥이라 하느니라. 그 물들의 삼분의 일이 쑥이 되매 물들이 쓰게 되므로 많은 사람들이 그 물들로 인해 죽더라. 12. 넷째 천사가 나팔을 불매 해의 삼분의 일과 달의 삼분의 일과 별들의 삼분의 일이 타격을 받아 그것들의 삼분의 일이 어두워지고 낮이 자기의 삼분의 일 동안 빛을 내지 아니하며 밤도 그와 같더라. 13. 또 내가 보고 들으니 하늘 한가운데를 가로질러 날아가는 한 천사가 큰 음성으로 이르되, 이제 세 천사가 불게 될 다른 나팔 소리들로 인해 땅에 거하는 자들에게 화, 화, 화가 있으리로다!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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