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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는 알고 싶다. 드루킹과 제수이트 예수회에 대해...조회수 : 4477
    • 작성자 : 박효진
    • 작성일 : 2018년 4월 27일 11시 52분 22초
  •  

    <드루킹의 댓글 조작과 제수이트 예수회의 해방신학 1, 2>를 듣고...

     

     

    2018년 현재를 살아가는 그리스도인이라면 누구나 꼭 들어야 할 내용인 것 같다. 

    이 두 편의 특별 설교는, 
    "그리스도인이 정치를 논해도 되는가" 
    라는 질문에 대한 명확한 답이 될 것 같다.

    역사를 알지 못하고는 현재를 논하거나 미래를 예측할 수 없다.

    드루킹 사건이 왜 일어났을까?
    드루킹 사건은
    현 정권이 과거의 예수회 조직과 연루되어 있고
    이 예수회는 다가올 미래에 출현할 적그리스도와도 연결되어 있을 가능성이 있다는 것을 끄집어내주었다.
     

    이것이 바로, 현재를 살고 있는 그리스도인이 정치를.. 아니 <정치도> 알아야 하는 이유인 것 같다.

    종교개혁을 통해 실현된 <자유민주주의, 자유시장경제체제, 영혼의 자유>를 무너뜨리려는 계획으로
    가톨릭내 예수회가 조직되었고
     

    예수회는 가톨릭의 세계정복을 위해 치밀하게 우리들 속에 침투해 있었다.

    그들은 지식인이 되어 교육, 사회프로그램 등을 통해 조직에 침투하고 


    "원하는 것을 위해 그들의 신뢰를 얻으라."
    라는 전략으로 사람들의 환심을 사고 있다.

    억압받는 소수를 구원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그들의 해방신학이
    우리나라에서는 민중신학으로 자리잡고

    소위 경제민주주의를 부르짖으며 
    생산보다 분배에 치중하고
    인기영합주의(포퓰리즘)에 의해 국정을 운영하는 
    대한민국 위정자들 속에도 이 예수회가 침투해 있다면..
    과연 그들의 목적이 무엇이겠는가?

    바로, 교회의 핍박이다.
    

    우리의 영혼의 자유, 신앙의 자유를 잃게 된다는 뜻이다.
     

    이것이 사실이라면 우린 막아야 한다.

    동성애 합법화니 평등이니 하는 문제가 왜 우리 사회와 교회를 뒤흔들고 있는지 이유를 알 수 없었는데 
    이 또한 예수회 조직 활동의 일환이라면 납득이 된다.

    사실인지 아닌지 우리는 <알아야 한다.>
    세속적인 정치이슈로 치부해버리기에는 너무나 크고 중요한 일이다.

    지금은 우리 그리스도인들끼리 논쟁하고 싸울 때가 아니다.
    그리고 특정 정치인을 옹호하거나 비판하자는 뜻도 아니다.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하나님의 법에 역행하는 사탄의 계략에 맞써 영적 투쟁을 해야 한다.

    정치무관심론자였던 나로서는 
    정치 이념때문에 성도들이 분리되는 것이 안타까우면서도 이해가 되지 않았었는데
    그 이면에도 이러한 거대한 음모가 있기 때문이 아닐까?

    김철홍 교수님이 며칠 전 애국 강연회 때
    "이념을 받아들이는 것은 종교적 전향 그 이상의 것"
    이라고 하셨는데 그 말씀도 이해가 된다.

    "정치 이념이 뭐길래 목사가 교회를 분열시키느냐"가 아니라
    정치 이념의 이면에 녹아 있는 사탄의 음모가 교회를 분열시키는 것이라면 어떠한가?
     

    이러한 음모에 의해 분리되는 것은 사탄에게 속는 일이다.

    우리는 이제 <정확하게 알아야 한다.>
    그리고 분별해야 한다.
     

    우리에게 일어나는 어떤 일들이
    사람이 하는 일인지,
    사탄이 하는 일인지,
    하나님이 하시는 일인지..

    정말 공감가는 마지막 대목
    "우리 그리스도인이 거리로 나갈 수는 없지만
    국가를 위해 기도해야 합니다."
    라는 말씀에 "아멘!!!"

    맹목적인 기도가 아니라
    우리가 구하는 것이 무엇인지 정확하게 알고 기도해야 한다.
    그래서 이젠 나도 알아야겠다.

    ~~~~~ ♡ ~~~~~

    어느 부분에 대해 의견이 맞지 않다 하여
    우리 그리스도인들끼리 너무 냉혹하게 서로들 판단하지는 않았으면 좋겠다.

    이 땅에 100% 완벽한 교회도, 사람도 없다.
    목사님이 완벽하기를 바라는 것은 목사님을 추종하려는 것이지 하나님을 따르는 것이 아니다. 


    나의 부족한 점, 목사님의 부족한 점,
    우리 모두의 부족한 점을 위해 서로 기도하는 것이
    현재 교회가, 현재 우리가 해야 할 일 같다.

    나의 신앙생활에서 가장 중요하고 우선시되어야 하는 것이 뭘까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때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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