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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건서적을 읽으며_24조회수 : 4254
    • 작성자 : 박진태
    • 작성일 : 2014년 5월 24일 22시 39분 13초
  • "주께서 내게 이르시되..이스라엘 자손을 향한 주의 사랑에 따라.."(호세아3:1)
     
    성도 여러분, 그 동안 체험한 것들을 하나하나 회상해 보십시오. 그러면서 여호와 하나님이 광야에서 어떻게 인도하셨으며 또 매일매일 어떻게 먹이고 입히셨는지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그 동안 여러분의 나쁜 태도들을 얼마나 오랫동안 참고 견디셨는지, 애굽에 두고 온 고기를 못 잊어 그리워하던 모습과 수시로 원망하던 소리를 얼마나 참고 견디셨는지, 어떻게 바위를 쳐서 물을 주시고 하늘에서 만나를 내려 여러분을 먹이셨는지 생각해 보십시오.
     
    그 동안 여러분이 겪은 모든 환난 가운데 하나님의 은혜가 얼마나 충만하게 넘쳤는지, 그리스도의 피가 여러분의 모든 죄를 어떻게 사해 주셨는지, 여호와의 막대기와 지팡이가 어떻게 여러분을 인도해 주었는지 한번 회상해 보십시오.
     
    이처럼 그 동안 여호와께서 베풀어 주신 사랑을 회상하면서 장차도 내려 주실 그 분의 사랑을 믿음으로 그려 보십시오. 그리스도의 언약과 피는 단순히 과거만을 위한 언약의 피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지금까지 여러분을 사랑하고 용서해 주신 하나님께서는 앞으로도 그 사랑과 용서를 절대 중단하시지 않을 것입니다.
     
    따라서 혹시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를 지나게 된다 해도 조금도 악을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그 분이 여러분과 함께 하시기 때문입니다. 요단강의 차가운 강물 안에 발을 딛고 서게 된다 해도 조금도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사망조차 여러분을 하나님의 사랑으로부터 떼어놓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내가 확신하노니 사망이나 생명이나 천사들이나 정사들이나 권능들이나 현재 있는 것들이나 장래 있을 것들이나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어떤 창조물이라도 능히 우리를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떼어 놓지 못하리라"(롬8:38-39)
     
    스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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