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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 짓기 연습-제2탄조회수 : 5875
    • 작성자 : 최현욱
    • 작성일 : 2012년 4월 29일 20시 33분 29초
  • * 이 글은 오늘 설교 말씀을 통하여서 주의 날이 오기 전에 바른 믿음으로 인도할 당당한 책임?이 있는 우리 사랑침례교회를 소개하고자 하는 사명?감이 막 생겨서 귀가 하면서 생각했습니다.

    조그마한 것도 생각나게 해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독립사랑침례교회

    : 독립침례교회라고 들어 보셨나요? 제가 소개 하겠습니다. 아마도 여러분은 잘 모르시겠지만 매우 성경적인 교회랍니다. 성경에서는 어느 교회나 기관이나 사람이 다른 교회 일에 간섭하거나 조종하지 않았습니다. 다시 말해서 교회 밖의 노회나, 총회나, 교단이나 교협이나 조정관이나 감독이나 더 큰 교회가 다른 교회 일에 명령하거나 요청, 요구하지 않았습니다. 교회는 자립, 자영, 자존할 수 있어야 하고 그렇게 해야 합니다. 독립교회 무시야말로 초대교회에 침투한 “이단교리”이며 천주교 성립의 기초 이론입니다. 독립교회 위에 그리스도 대신하여 아무도, 아무 기관도 그 교회를 간섭, 지배할 수 없습니다.

    : 입으로 요술을 부리는 은사주의 교회는 아니고 립(lip) 서비스로 성도들 비위나 맞추는 그런 교회도 아니며 장사치가 드나드는 그런 교회는 더욱 아니며 영 과 혼 그리고 몸을 속박하는 그런 교회는 더더욱 아니니 잘 들어 보시고 지금까지 속박 당했던 것이 있었다면 다시 한 번 교회에 대하여 고찰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네요.

    : 사랑은 성경에서 말씀하기를 (요일 4:8)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하나님이 사랑이시기 때문이라.』(히10:24) 『서로를 살펴보아 사랑과 선한 행위에 이르도록 격려하되』(고전13:13) 『그런즉 이제 믿음, 소망, 사랑 이 셋은 항상 있으나 이것들 중의 가장 큰 것은 사랑이라.』우리교회는 사랑이 부족하지 않답니다. 넘치면 낭비라 필요한 곳에 필요한 만큼 나누는 곳이죠^^

    : 랑데부하러 오세요. 주님이 세워주신 교회이며 또 여러분을 언제나 기다리시니 주님을 사랑하는 모든 형제자매님들이 언제나 환영하고 맞이하여 드릴 겁니다.

    : 침례를 받아야만 구원을 받는 것은 아니지만 성경에 침례를 행하라는 명령이 있기에 저희 교회는 <행2:41><롬6:1-7><행7:35-39><벧전3:21> 말씀에 근거하여 침례를 행합니다. 세례는 인정하지 않으며 특별히 유아 세례는 비 성경적이므로 행하지 않습니다.

    : 예배 순서에 관하여는 특별한 규정이 없으며 또 주보라는 것도 우리교회에는 없으며 주기도문과 사도신경은 외우지 않습니다. 그리고<마26:26-30; 고전11:20-34; 요6:53-55>의 말씀에 근거하여 주의 만찬을 시행한답니다.

    : 교회란 “구원받고 침례에 순종한 사람들이 교회직분과 교회의식과 교회사명을 성취하기 위해 한 지역에 자발적으로 연합되어 조직된 독립적이며 주님께 의존되어 있는 기관이다.”인데, 특히 우리교회는 온전히 보존된 성경인 교육하기에 부족함이 없는 한글로 번역된 킹제임스흠정역성경만을 사용하며 성경을 문자적으로만 해석하는 세대주의를 따릅니다. 그리고 우리교회는 훌륭하신 하나님의 사역자가 계시며 (딤전3장)에 근거하여 엄선?된 기쁨으로 헌신하시는 집사님들이 계시며 자녀들을 무공해 말씀으로 양육해 주시는 교사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교회는 자매들의 직분은 없습니다만, 자매님들의 즐거운 헌신으로 잘 가꾸어지고 있답니다.

    : 회비(헌금)는 특별히 강요함은 없으나 하나님께서 주신 말씀<고전16:1-2, 고후8:1-5, 9:1-15, 마6:21, 히7:1-17>으로 각자 형통한대로 내면 되고 자유롭습니다. 회원이 되려면 모두 한 믿음으로 걸어야 하며 구원의 확신으로 침례를 행한 다음 ‘우리의 믿음과 약속이라는‘ 헌법에 준하여 회원이 되실 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여러분을 진리의 말씀으로 안내하며 자유로운 섬김이 있는 곳으로서 사정이 허락되는 분은 한 번 방문해 보시면 확인이 가능하답니다. 우리사랑침례교회는 우리교회만 참 이다 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바른 성경으로, 바른 믿음을 갖고 성경적으로 섬기는 모델교회로서의 자부를 느끼고 있으므로 자신 있게 소개 드립니다.... 살롬!

     

    * 저의 글을 읽어 주시는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특별히 댓글, 덧글을 남겨 주시는 분들은 더 감사하죠. 그런데 제가 답글을 특별한 경우 외는 달지를 않습니다. 잘못해서 도랑(시냇물 길)이 생길까봐 그렇습니다. 감사를 안 드리는 것이 아니니 서운해 하지 마십시오.^!^

     

    ** (요12:43) 『이는 그들이 사람들의 칭찬을 하나님의 칭찬보다 더 사랑하였기 때문이더라.』저 이렇게 안 되도록 기도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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