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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춘래불사춘(春來不似春)조회수 : 7394
    • 작성자 : 홍승대
    • 작성일 : 2010년 4월 20일 1시 13분 4초
  • 오늘 남윤수 자매님 병문안을 다녀왔습니다.
    독감때문에 입원하셨습니다. 폐렴 증상도 보인다는 이야기도 들었습니다.
    오늘 제가 갔을 때는 상태가 많이 좋아져서 꾀병이 아니냐고 농담도 했습니다.
    하지만, 의사선생님(차한 박사님)과 제가 모르는 이야기를 해서
    앞으로도 고생을 더 하셔야 하는구나 짐작하였습니다.
    피어스 형제님도 불편하신데 같이 불편하시니 불편함이 크다 생각하였습니다.
     
    이번 봄에는 저도 그렇고 제 주위에 많은 사람들이 감기,독감으로 고생을 하십니다.
     
    춘래불사춘(春來不似春)이라
    봄은 왔는데 봄같지 아니하구나!
     
    어떻게 날씨가 이렇게 춥지요.
    도무지 봄같지 아니하니 모두 감기에 걸리지요.
    지구온난화때문인지 황사때문인지 모르겠지만 앞으로 매년 이럴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모두들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 챙기세요.
     
    우선 잠을 충분히 자는 것이 건강에 좋습니다.
    식사하시는 것도 잘 챙기고요. 음식 골고루 드시고요.
    항시 웃으시면서, 오늘 걱정은 오늘 끝내고, 내일 걱정은 낼 하시면 건강하실 거에요.
    화장실에 가서 뒷처리(?)도 부지런히 하시고 손도 깨끗이 씻어야 하는 것이 위생에 좋으신 것 아시죠!!!
     
    날씨가 변덕을 부려도 주님 오실 날을 기다리며, 이 날씨도 주님이 우리를 위하여 주시는 날씨구나 생각하세요.
    처처에 지진이 발생하면 구원받지 못한 사람을 긍휼이 여기시고, 주님 오실 날이 가깝다고 느끼시면 되지요.
     
    오늘의 단상을 한 번 적어 봤습니다.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1-06-21 01:58:03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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