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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회 모습]교회, 이모저모조회수 : 1661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20년 4월 10일 11시 2분 7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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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정부 시책을 준수, 온라인 예배 실황을 중계하며

    함께 모이지 못한지 한달이 넘었습니다.

    모든 성도들이 한데 모여 주님 찬양하는 날을 고대합니다.

     

     

     

    꼼꼼히, 부지런히 움직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살다살다 이런 날을 우리가 대하게 되는군요.

    꼬맹이 아가씨가 들고있는 핏켓대로 처음 온라인 예배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3월 1일 신의 한수 유투브 방송으로 실시간 예배 드렸습니다.

    https://youtu.be/oPlI6t9NOmE 

    이것을 회개하고 덩케르크의 교훈으로 역병을 이겨 내자

     

     

     

    눈을 들어 하늘 보고 다시 사신 그리스도를 기억하며

    이렇게라도 예배에 한마음으로 참여할수 있음에 감사한 날입니다.

     

     

     

    3월 한달동안 오후를 하나님의 말씀과 과학으로 채워주신

    차한, 이왕재 박사님들 모습입니다.

     

    성경도, 비타민C도, 안먹어본 사람들은 말을 하지 말라!

    비타민C와 성경의 효능을 꼭 맛보시기 바랍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vgJDfne1D4o

    킹제임스 성경과 구원의 확신 - 차한 박사님

     

                      

    https://www.youtube.com/watch?v=9IFqVFN5w0U

    비타민C의 모든 것 - 이왕재 박사님    

     

     

     

    두 분 의사쌤 섬김, 감사합니다.

     

     

     

     

     

     

    철저, 또 철저히!

     

     

     

    이영백 목사님과 http://www.cbck.org/PastorColumn/View/4uV

     

     

    조현숙 어르신께서 주님의 품에 안기셨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eI2Ofum3HQQ&list=UU-qEqMeTaSnmy3kdoN-rF4w&index=57

     

    가장 어려운 시기 대한민국에 태어나 성경신자로 불꽃처럼 살다가신 두분의 모습 새기고

    이곳에 남겨진 우리들도 두분처럼 섬기며 열심히 살다 다시 만나게 될것을 믿습니다.

     

     

     

     

     

     

    모이지 않는다해서 예배를 못드릴 이유가 없지요.

     

     

     

     

     

     

     

     

     

     

     

    같은 시각, 다양한 모습이지만 모두 한마음으로 주님께 예배드리는 모습.

    오직 주님만 영광 받으시옵소서!

     

    나는 왜 사도 바울을 사랑하는가?_존 파이퍼 사도 바울 탐구 

    강해가 시작되었습니다.

    https://youtu.be/KW0vcOWCRnU

     

    존 파이퍼 목사님께서 쓰신 책 '내가 바울을 사랑하는 30가지 이유'

     

     

     

     

    반가운 두분 모습이지요? 

    작년에 이어 올해도 예쁜 손주를 보셨습니다.

     

     

    목사님 막내따님 에스더 자매님이 순산하셨네요.

    알렉스, 에스더 부부, 정말 축하드립니다.

     

     

     

    반갑지 않은 지체가 어디 있으리요, 또 정말 반가운 얼굴이네요.

    세상이 그야말로 다르게 보이실 자매님,

    최정래 자매님의 모습을 채리티홀에서 마주하게되니 꿈만 같습니다.

    건강한 사람보다 더욱 성령충만한 시간이 아니었을런지요.

    전보다 훨씬 회복된 모습, 주님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최재원 형제님, 고생 많으셨습니다. ^^

     

     

     

     

     

     

    어제나 오늘이나 하나님께서는 일을 하고 계시는군요.

    예수님의 부활을 기억하고 주님을 신뢰하며

    이 힘든시기 잘 극복하시길 바랍니다.

     

     

     

     

     

    이렇듯 교회 앞마당에서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들리고

     

     

     

    새 생명을 잉태한 우리 지체에게 건강을,

    교회 모든 지체들에게 봄처럼 따뜻한 소식이 풍성히 들리기를 기원합니다.

     

     

     

     

     

    예수님의 교회는 어떤 모습으로 잉태되었는가?

    1세기의 기독교는 성전이 없는 종교로 가정에서 예배를 드리며 성도의 삶을 살았다.

    초기 기독교인들은 일상 공간인 집에서 예배를 드리고 식사를 하며 매일 기도를 드렸는데

    성전을 지을 돈이 없거나 필요가 없어서가 아닌

    오직 예수님의 명령으로 그에 합당한 예배를 드렸던 것이다.

    교회에 모일수 없는 요즘 가정에서나마 예수님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예배드릴수 있는 그리스도인이 되길 바랍니다.

    -황선연 자매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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