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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2청년]2018 여름 그리고 채리티 청년부조회수 : 3271
    • 작성자 : 정진철
    • 작성일 : 2018년 9월 5일 1시 29분 29초
  • 그토록 뜨거웠던 여름을 뒤로 하고 어느덧 선선한 가을 바람이 붑니다.

     

    우리 사랑침례교회 청년들의 2018년의 여름을

    좀 늦었지만 함께 나누어보려 합니다.

     

     

     

    1) 먼저 7월 22일, 29일 주일 오후에 청년부 멤버십 세미나를 가졌습니다.

    http://www.cbck.org/Youth1/View/E5

     

    교회의 목적과 사랑침례교회의 사명 그리고 청년의 역할과 자세를 재확인하는 시간이었습니다.

     



     


     

     

    2) 또한 7/26에는 몇 달 전 익명의 어느 분께서 청년들을 위해 써 달라며 지원을 해 주셔서 시간이 되는 청년들과 함께 기독교 뮤지컬 전용 극장 광야에서 '루카스(Lucas)'라는 뮤지컬을 관람하고 저녁식사를 함께 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생명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깊이 생각하게 하는 좋은 뮤지컬이었습니다.

    함께 좋은 시간을 갖게 지원해 주신 익명의 성도님께 자리를 빌어 감사드립니다~

     

     

    3)  7/29 주일 저녁에는 소래예배당에서 청년들이 맡은 마지막 저녁 식사를 준비했습니다.


    청년부 메인 디쉬 새싹 비빔밥이네요~





     


    얼마 전 미국 밥존스 대학에 진학한 황산성 자매(우측)도 함께 했네요~

    맛있게 드세요~ (약간 납량특집같은...ㅋㅋ)

     

     

     

    너나 할 것 없이 아직은 고사리손 느낌이 나는 손으로 열심히 준비했네요~

    맛있게 드셔주신 성도님들께 감사드리고 열심히 섬겨 준 우리 청년들 수고했어요~ㅎㅎ

     

    4) 8/3~4일 휴가 기간에 직장인 중심의 청년들이 강화도로 MT를 다녀왔습니다.


     

    자영업하느라 바쁜 중에 잠시라도 참석하고 돌아간 남규현 형제님(맨 우측).. 고기도 못 먹고~ㅜㅜ 



    무더운 여름날 뜨거운 숯불과 사투를 벌여 고기를 구워주신 우리 굽쇠 형제님들께 감사~

    일본에서 귀국하자마자 공항에서 바로 온 혜영자매님~

    더운 날씨에 청년들을 위해 사온 초콜릿이 녹을까봐 노심초사 했다는... 정말 맛있었어요~^^

     

    밤 사이 잠시 다녀간 형제님과 퇴근 후 늦게 도착한 형제, 자매님들..

    늦게까지 교제하며 피곤하면서도 좋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다음 날 아침, 동검도 예술극장에서 '보이콰이어(Boy Choir. 2014)'라는 영화를 관람했습니다.

     

     

     

     

     

     

    불우한 가정의 소년이 음악적 재능으로 새롭게 삶을 헤쳐나가는 내용도 정말 좋았지만

    소년 합창단의 멋진 배경 음악이 아담한 극장에 웅장하게 퍼지는 감동을 맛볼 수 있었습니다.

    조금은 피곤했지만 바닷가 뷰의 차 한 잔은 놓칠 수 없겠죠~ㅎㅎ

     

     

     

    너무도 뜨거웠던 올 여름을 알차게 보낸 우리 채리티 청년들이  

    이제 새로운 서창시대를 맞아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이 교회에 주어진 하나님의 사명을 함께 기쁘게 감당하며

    젊음의 때에 그 열정을 주님께 뜨겁게 불태울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아직은 미숙하지만 우리 교회의 미래로 잘 성장하길 함께 기도해 주세요~

     

    채리티 청년부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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