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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남]작은모임조회수 : 1564
    • 작성자 : 이수영
    • 작성일 : 2018년 12월 10일 22시 11분 1초
  • 이번 주는 복음의 원수와 욕망의 프리즘에 대해서 나누었다. 

     

    -솔로몬 왕의 지혜로운 판결에 대한 이야기인데 common sence 로 봐도 진짜 엄마와 가짜 엄마를 구별할 수가 있다는 생각을 했다.

    솔로몬 왕이 판단의 근거를 보여 주기 위해서, 증거를 잡으려고 칼로 자르라고 했던 것에 동의가 된다.

    -객관적으로 보아도 구별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 지혜의 왕이 몰라서 칼을 등장시킨 것 같지는 않았다.

    -욥기를 읽으면서 욥과 세 친구들이 그 시대에 엄청난 과학적인 지식에 놀랐다.

    구석기 시대 문명 사람들 아닌가? 콩팥이나, 기상현상이나, 땅 속의 광물들 등등... 

     

    -우리가 학교에서 배운 학문이 진화론이어서 우리 생각들이 알게 모르게 진화론의 영향 속에 있다.

    900세가 넘게 사는 동안 쌓인 지혜와 지식, 아니 최초의 인간인 아담의 지혜는 완벽에 가까웠지 않은가?

    7대 불가사의 건축물인 피라미드, 바빌론의 공중정원, 거대 석상, 스톤헨지 등등

    시기가 알려지지 않은 거대한 신전 등은 현재의 기술력으로도 풀리지 않는 수수께끼다.

    유인원에서 미개인으로, 기록이 없어서 등, 진화론으로 해석할 수 없는 유적들을 볼 때

    3M가 넘는 거인 족속들이 살았던 시대라면 얼마든지 가능한 것을-

    인간이 홍수사건 이후에 수명이 줄어들면서 오히려 지식과 지혜가 줄어들었다.

    1000년 이하에서 100년 남짓, 강건하면 80년으로 수명도 줄었다.

    의학이 발달되어가면서 100세 시대가 되었지만, 인간의 지식과 지혜는 최초의 아담과는 먼 거리에 있다.

    지혜와 지식이 완전한 인간에서 오히려 열등해진 것이라는 데에 생각이 미치지 못하고,

    학교에서 진화론으로(원숭이에서 유인원, 구석기, 신석기, 선사시대 등등)가르치고 시험보기에 모두가 성경과는 전혀 동떨어지게 거의 그렇게 알고 있다.

    -치료약으로 고용량의 스테로이드를 복용하면 모든 염증의 통증이 사라지고, 감각이 예민하게 살아나 세상의 이치가 훤히 보이는 경험을 했다.

    이런 것이 득도 했다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봤다.^^

    -제목과 성경의 본문과는 좀 비약이 너무 심했다는 생각을 해봤다.

    -두 번이나 읽었는데 요지가 파악이 안 되어 내가 머리가 나쁜가 생각했는데^^

     

    -속 중심(bowels)이라는 단어가 빌립보서에 나오는 단어와 같았다. 

    -바른 진리 안에서 밖으로 드러나는 말투나 행동보다는 속마음을 읽으니까 아이들에게 아빠가

    하는 말투에 관계없이 아이들이 감정 상하지 않게 잘 전달하게 된다.

    -U-tube에 올라간 목사님 설교에 그래도 호의적인 댓글들이 달려서 기뻤다.

    -궁금한 것은 댓글 단 본인들이 삭제한 부분들이 많이 보였다. 뭐라고 했을까^^

    -모든 것은 자연스런 흐름이 있는데 좌파 주장하는 사람들은 자기 의를 강조하는 모습이 많이 보인다. 목사님 설교 덕분에 나라 사랑하는 마음이 많이 생겼다.

    -크고 유명한 교회는 행사위주의 보여주기 식의 행사가 너무 많다. 유명세가 있는 교회에

    다녀온 남편이 갈 교회가 없다면서 주보를 보라고 주었다.

    -남편이 사람들을 좋아하고 자기식구에게 잘하는 사람에게 몇 배나 잘하는 사람인데

    유독 교회에 관련된 것에는 평소 같지 않게 어깃장 놓는 반응을 보면서

    역시 마귀의 힘은 세구나!’ 느꼈다.

    예전에는 남편의 눈치를 보았지만, 지금은 주님을 의지하면서 예수님께 누가 되지 않도록

    때를 기다리고 있다 

      

    -신학교에서는 목사로 선택 받았고, 목사로서의 권능(축복과 저주)이 있다고 가르치고 있다.

    목사가 나오면 가문의 영광이라고, 부모의 강요로 목사가 되는 경우도 본다.

    -목사가 섬김을 받는 것을 크게 부풀려 가르치고 목회의 길은 힘든 길이라 섬기는 사람(사모를 비롯해서)이 잘 섬겨야 한다고 주입시켜 놓기에 자기가 만든 자기 의에 빠져 헤어나지를 못해서 가족들과 주변 사람들 모두 다 힘들게 된다.

    -자신의 욕망이 하나님의 뜻이라고 여기고 목회를 하는데 시간이 많이 지나도 성과가 없을 때는 자기를 돌아봐야 하는데 아예 그런 생각조차가 없어 온 가족들이 힘들어한다.

    사모가 아픈 가운데서도 나가서 힘들게 벌어와 교회행사에 돈을 다 쓸 수밖에 없게 하는데도

    목사가 오히려 자기 의로 여기고(돈을 벌어오지 않는 무능을 고난이라 여긴다),

    목사보다 더 힘든 사모도 목회의 길은 힘들기 때문에 우리 목사님(남편을 지칭하는 말)

    고난을 받는다고 생각하는 모습을 보면서 참 맑은 정신이 너무도 중요함을 깨닫는다.

    -열왕기와 사사기를 듣고 있는데 이성적이고 합리적이고 타당성 있는 맑은 정신이 있어야만

    한다는 것에 공감한다.

    -진짜 주님으로 인한 기쁨은 오래가지만, 인간적인 기쁨은 솜사탕이라 금방 녹아 버린다.

    -목회자들이 영혼에 관심은 없고 목회사업?에만 관심이 있는 것 같다.

    -신학교에 가니 선지동산이 있어서 선택 받은 자로서의 자부심을 엄청 심어준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목회를 한다고 말하지만 가장의 책임은 간과한 채 온 가족에게 멍에를 씌워 이리저리 이끌고 다니는 불쌍한 사람들이 많이 있다. 

     

    *우리 모두는 속 중심을 보시는 만왕의 왕 앞에서 점검해야 할 것- 내 눈이 향한 곳은 어디인가?

    *사역이 사욕이 되는 것은 한순간이다.

    욕망이 지배하는 자아는 기준이 욕망에 따라 달라진다.

    사람은 다 죄인이라 자아의 사적인 욕망을 가지고 일하기 쉽다.

    사적인 욕망이 개입하게 되면 사명, 사역, 거룩한 부담, 헌신, 봉사 등이

    모두 자기 일, 자기 치적, 자기 자랑, 칭찬, 출세의 수단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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