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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일학교]6월 30일-초년부 피크닉조회수 : 4261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3년 7월 5일 1시 29분 9초
  • 주일오전에 김목사님 가족이 포항으로 내려가시게되어 소개되고 인사 나누고 가셨습니다.

    가족 모두 건강하게 잘 지내셨음 좋겠습니다.

     

    초년부와 동네 앞산 공원에 피크닉을 가기전

    교실에서 중등부인 예찬이와 초년부인 예성이를 환송을 했습니다.

    친구들이 무척 보고싶어 하겠네요.

     

    예성이 환송을 마친뒤

    교회에서 멀지않은 곳에 발걸음도 가볍게

    작은 나무가 우거진 녹지에 이렇게 마주 앉았습니다. (차로 한 5~7분 정도?)

    그늘에 돗자리를 폈건만 바람한점 없는 무더운 날씨라...

    되려 땀을 흘리면서 점심식사를 했습니다.

    교회의 시원한~ 에어컨이 그립더군요.^^

     

    그래도 야외에 둘러앉아 치킨과 피자를 먹는것 자체만으로

    아이들은 뭐든 즐거운가 봅니다.

     

     

     

    남자/여자로 나뉘어 식사를 하며 "끝말잇기" 게임을 했습니다.

    밥먹을때도 조용하진 않았겠지요.ㅎㅎㅎ

     

    또 옛 추억을 떠올리며... "한 발 뛰기" 게임도 했습니다.

    요즘 아이들은 이 게임이 뭔지 잘 모르던데...

    한발뛰기 술래를 뽑고 있습니다.

     

    아이들에겐 너무 쉬운거였을까요?  1시간 동안 이것만 하다 왔습니다.ㅎㅎ

     

    술래가 되어도 아이들은 마냥 좋아하네요.^^

     

    와~ 솔아는 이제 경지에 오른듯.^^

     

    마지막인지라 우리 선생님 너무 무리하신것은 아닌지.......

    아이들과 노는것이 버거우시죠?ㅎㅎㅎ

     

     

    김준회 선생님께서 많이 더우실텐데도 끝까지 아이들과 놀아주시는 모습이 참 인상 깊었습니다.

    초등부 아이들과 선생님들을 위해 기도부탁 드리며......이렇게 마침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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