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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스도인의 사랑조회수 : 4659
    • 작성자 : 박홍규
    • 작성일 : 2010년 9월 11일 13시 7분 22초
  • 누군가를 사랑하면 언제나 그 사람을 생각 합니다.
     
    그를 가끔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어쩌다 깜빡 할 때가 있습니다.
    항상 마음에 두고 생각하며 즐거워합니다.
    (애써서 생각하려고 시간을 내려 하지 않습니다.)
    언제나 그와 함께 있습니다. 늘 가까이 마주 대하며 달콤하고 포근한 시간을 나눕니다. 
    헤어지기 싫고, 방해 받지 않고, 꼭 같이 있고자 소망합니다.
     
    그 사람을 진정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그와 함께 이야기 하는 것이 너무 행복합니다. 그와 이야기 하기를 기대하고 기다립니다. 
    나의 마음과 느낌, 생활에서의 좋은 것과 어려움과 고민을 다 말해 줍니다.
    나의 생각을 진실되게 모든 것을 털어 놓습니다.
    그 가운데서 위로를 받고 도움을 청하기도 합니다.
     
    그 사람을 기쁘게 하기 위하여 노력합니다.
     
    그 사람에 대하여 이야기 하는 것을 듣기 바라고
    누군가 그 사람을 대신 말하거나 전하여 주는 때가 너무 행복합니다.
    그 분이 써놓은 글을 읽고 찾아 모으며 정리 하기를 좋아합니다.
    그에게 받은 편지를 고이 잘 간직하고 틈틈히 꺼내어 보기를 즐거워 합니다.
     
    그의 취향과 생각에 귀기울이고 좋아하는 것을 따라하며 인정받길 노력하며
    그가 기뻐하는 일이면 하기 싫은 일도 배워서 할려고 합니다.
    그분이 싫어하는 일은 하지 않으려고 하며, 
    그 사람이 요구하는 것이 아무리 어렵고 힘들어도 불평하지 않습니다.
     
    그를 좋아하는 그의 주변 사람도 좋습니다.
    그이와 함께하는 사람이라면 낯선 사람 일지라도 편안하게 느껴집니다.
     
    나는 그 사람과 결혼을 약속 하였습니다.
    그날이 오기만 기다립니다.그런데 먼저 해야 할 일이 생겨서 떨어져 있게 되고
    결혼 날짜 언제가 될 지 택일하기 어렵고 모르겠습니다.
    얼마나 보고 싶고 그리워 하는지 죽을 만큼 고통스러울 때도 있습니다.
     
    그것으로 인하여 사람들에게 오해와 비난이 있습니다.
    더러는 그 사람에게 잘못된 이야기를 늘어 놓습니다.
    나는 항변과 변론을 서슴치 않고 바르게 설명하고 이해 시킵니다.
     
    나는 그 사람을 사랑해야 할 만큼 다 사랑할 수도 없고, 그분을 위해 살아야 할 만큼
    다  살아 낼 수도 없습니다.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고작 그 사람을 사랑한다고
    말하는 것. 고백할 수 있는 것이 전부입니다.
     
    그분의 사랑으로 나는 커다란 빚을 지었습니다.
    그분께서 나 자신을 알게하는 지혜를 주셨습니다.
     
    엡 3:17
    믿음을 통해 그리스도께서 너희 마음 속에 거하게 하시고
    너희가 사랑 안에서 뿌리를 내리고 터를 잡아
          18
    능히 모든 성도와 함께 너비와 길이와 깊이와 높이가 어떠함을 깨닫고
          19
    지식을 뛰어넘는 그리스도의 사랑을 알아
    하나님의 모든 충만하심으로 충만하게 되기를 구하노라.
     
     
    * 형제님 각자의 믿음만큼 성경의 지식과 그리스도의 사랑을 알고
      동일하고 하나된 지체로서 구분 된 하나님의 빛으로 충만하게 되기를 간구하며.
      첫 페이지를 열어봅니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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